사운드나루@서울 진행 흐름 보기

'사운드나루@서울 2026'은 온라인 공동창작에서 서울 현지 합류, 쇼케이스 콘서트로 이어지는 석 달간의 여정이다. 국경을 넘은 아티스트 4팀이 신곡과 무대를 함께 완성한다. 'Soundnaru@Seoul 2026' traces a three-month journey from online creation to a Seoul camp and showcase, made by four artists across borders.
국경을 넘나든 뮤지션 교류 프로젝트 ’soundnaru@seoul 2026’의 전체 여정을 다시 되돌아본다. 온라인 공동창작에서 시작해 서울에서의 오프라인 합류, 그리고 쇼케이스 콘서트까지, 약 석 달에 걸친 첫 항해의 모습이다.
프로젝트 한눈에 보기
- 프로젝트명 : soundnaru@seoul 2026 (사운드나루@서울 2026)
- 기간 : 2026년 5월 ~ 7월 18일 (온라인 협업부터 클로징까지)
* 실제로는 팀 구성 등 사전 준비 기간을 고려하면 4월부터 시작 - 쇼케이스 콘서트 장소 : 서교스퀘어 (서울 마포구, 합정역 인근)
3단계로 이어지는 여정
한국과 일본, 각자의 작업 공간에서 화상회의와 디지털 아카이빙을 통해 공동 신곡 2곡의 기획과 편곡을 진행했다. 얼굴을 마주하기 전, 사전 협업을 온전히 온라인을 통해 진행했던 시간이다.
- 프로젝트 진행 일정 1차 공유 (5.18~5.19)
- 아티스트별 미디어·곡 소스(코드/가사/음원) 취합 (5.19~5.26)
- 첫 데모 공유 : 한국 뮤지션 → 일본 뮤지션 (5.25~6.5)
- 한일 뮤지션 협업 데모 90% 완성 (6.6~6.19)
- 리드시트(Lead Sheet) 작업 및 세션 밴드 개별 연습 (5.26~6.16)
- 세션 밴드 합주 (6.17~7.8)
일본 아티스트들이 서울을 직접 방문해, 온라인으로 협업해 온 한국 아티스트들과 합류했다. 서울의 전문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파트별 실전 녹음을 진행하고, 라이브 무대를 위한 합주 리허설에 돌입하며, 제작 과정의 비하인드 다큐멘터리도 함께 촬영.
서울시 주최 공식 라이브 무대. 공동 신곡 2곡의 라이브 최초 공개와 각 팀의 시그니처 단독 무대, 이야기(스토리) 기반의 협업 무대가 서울의 공연 공간 ‘서교스퀘어’에서 펼쳐졌다. 전날인 7월 16일에는 집중 리허설을 통하여 모든 스탭진과 함께 라이브 무대를 준비했다.
참여 아티스트
한국과 일본의 인디 씬에서 각자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4팀이 함께한다.
- [KR] Rude John (루드 존) — R&B / Indie / Modern Retro
- [JP] Okamotoemi (오카모토 에미 | おかもとえみ) — City Pop / Neo City Pop / R&B
- [KR] Someone’s Alley (썸원즈 앨리) — Retro Pop / Synth Pop / Indie Rock
- [JP] JIN (진박, Jin Park) — Indie Pop / Ballad / J-POP
브랜딩과 콘텐츠
'사운드나루@서울 2026'을 통해 발생하는 모든 음원 수익과 관련 권리는 참여 아티스트들에게 100% 귀속된다. 사운드나루 제작진은 뮤직비디오와 다큐멘터리 콘텐츠를 통해 아티스트들 자체와 사운드나루 프로젝트에서 그들의 활동에 대한 브랜딩을 진행한다. 또한 이번에 참여한 아티스트 4개 팀은 이후 지속적으로 사운드나루와 네트워크를 갖고 협력해 나갈 것이다.

